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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그룹, 안성 유소녀 FC 후원
지산그룹 (ip:) 평점 0점   작성일 2021-11-08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295

안성 유소녀 FC(감독 윤치호)가 2021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서 클럽부문 저학년, 고학년 값진 준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안성 유소녀 FC가 한국여자축구연맹전 초등부(저학년, 고학년) 클럽부문에서 준우승 차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성 유소녀 FC 고학년 대회 현장 스케치


지난 6일과 7일 화천군 사내체육공원에서 펼쳐진 클럽부문 저학년 경기에서 완주군 이기고 결승에 올라 파주시에 아쉽게 져 준우승에 그쳤다.
이어 고학년은 다음날 경기에서 완주군에 아쉽게 패했으나, 파주시를 물리치며 준우승을 차지해 저학년 동생들이 결승에서 파주시에 진 패배를 설욕했다.  


윤치호 감독(우측)이 시상식에서 한국여자축구연맹 오규상 회장으로 부터 메달을 전달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치호 감독은 "어린선수들이 코로나 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임해줘서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안성 유소녀 축구 발전을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주찬 대표


이번 대회 안성 유소녀 FC를 위해 물심양면 후원한 지산그룹은 계열사인 지산개발 김주찬 대표가 화천까지 와서 선수단을 격려했으며, 김 대표는 "안성 유소녀 fc가 좋은 성적을 거두어 줘서 지도하신 윤치호 감독이하 선수단에게 축하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안성 유소녀 축구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여자축구연맹 오규상 회장은 "화천에서 맑고 푸른 가을 하늘이 드높은 계절에 여자축구의 축제 마당의 자리를 갖게 됨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내 유소녀 여자축구 선수 및 지도자는 모두가 한 가족이며, 여자축구 발전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이기도 한다"고 전했다. 

한편 2020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리며, 총 49팀이 출전했다.





원문 : [안성투데이] 안성 유소녀 FC, 한국여자축구연맹전 초등부(저학년, 고학년) 클럽부문 준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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