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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식 회장, 공봉애 이사 부부, 각각 1억원 이상 기부한 RCHC 경기 부부1호
지산그룹 (ip:) 평점 0점   작성일 2020-11-12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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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윤신일(사진 오른쪽) 회장이 지산그룹 한주식(사진 왼쪽)회장과 남사물류터미널 공봉애(사진 가운데) 이사 부부에게 RCHC 경기 부부1호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한주식 지산그룹 회장과 공봉애 남사물류터미널 이사 부부가 대한적십자사에 각각 1억원 이상을 기부해 RCHC 경기 부부 1호로 가입했다.
10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따르면 RCHC(Red Cross Honors Club)은 적십자에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고액 개인기부자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2016년 9월 출범해 전국 166명이 함께하고 있다.

이날 공봉애 이사는 RCHC 경기 6호 및 전국 156호로 가입했으며, 이에 따라 작년 4월 경기 4호 및 전국 124호로 가입한 남편 한주식 회장과 함께

경기도 RCHC 부부 1호가 탄생했다.

두 사람은 그간 임직원 및 적십자봉사원과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는 ‘따뜻한 겨울나기 방한용품 지원’, 위기가정 지원, 돼지열병성금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자 먼저 따뜻한 손을 내밀어 온 바 있다.

윤신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수범사례로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적십자운동의 마중물이 될 것을 확신한다”며

“두 분의 소중한 마음에 힘입어 재난구호와 지역사회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주식 회장과 공봉애 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발굴해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보다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적십자 활동을 전개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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